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

tvN <100일의 거짓말> 팀은 ‘비밀문서’를 찾아달라는 지령을 받고 1930년대 조선총독부에 떨어진다. 총독부 곳곳에 흩어진 의문의 단서들! 삼엄한 경비 속, 단서들이 가리키는 흔적을 쫓아 숨겨진 비밀문서를 획득해야 한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