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 차 정 보

주연 : 카롤리네 페터스, 시몬 슈와르즈

유형 : 코미디, 가족 감독 : 에바 슈프라이츠호퍼 년도 : 2018 지역 : 오스트리아 언어 : 영어


줄거리

#로스트 걸

올해로 마흔아홉 살이 된 완다는 오스트리아 빈 출신의 무신론자이자 페미니스트다. 그런 그녀에게 악몽 같은 일이 벌어진다. 그녀의 사춘기 딸 니나가 이슬람교로 개종하겠다고 선언했기 때문이다. 머리에 두건을 쓰고 이제부터 자신을 파티마라 불러 달라는 딸 앞에서, 완다의 인생은 속수무책으로 흔들리기 시작한다. 설상가상으로 완다의 전남편은 다시 아버지 노릇을 하겠다며 딸 앞에 나타난다. 아이가 수업을 빼먹고 마리화나를 피우던 게 고민의 전부였던, 행복했던 그

댓글 0개